일본 여행 전 체크리스트

설레는 일본 여행, 챙길 것도 확인해야 할 것도 참 많죠?
여권 유효기간부터 비짓재팬웹 등록, 현지 결제 수단까지 여행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들을
기간별로 꼼꼼하게 정리했습니다.

출발 전,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 필수 3가지
  • 여권 유효기간 (6개월 권장)
  • 결제수단 (트래블카드/현금)
  • 통신수단 (로밍/유심/eSIM)
⚠️ 자주 놓치는 3가지
  • 해외결제 차단 해제 확인
  • 공항 도착 시간 (3시간 전)
  • 내 폰 eSIM 지원 여부
✈️ 출발 당일 3가지
  • 여권/지갑 실물 재확인
  • 항공권/호텔 바우처
  • 공항행 교통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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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뼈대 세우기 예약 & 필수 서류

  • 여권 유효기간 & 훼손 확인 만료일 6개월 미만 시 재발급 신청 필수
  • 항공권 & 숙소 예약 e-Ticket 및 바우처 휴대폰/이메일 저장
  • 연차/휴가 결재 및 일정 조율 회사 및 동행자와 일정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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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준비물 챙기기 환전, 통신, 보험

  • 여행자 보험 가입 출국 후에는 가입 불가, 미리 가입하세요.
  • 환전 & 트래블카드 수령 현금(비상금) 조금 + 카드 실물 수령 확인
  • 유심 / eSIM / 와이파이 구매 택배 수령 혹은 QR코드 메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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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싸기 & 입국 서류 놓친 것 없나요?

  • 비짓재팬웹(VJW) 등록 & 캡처 QR코드를 반드시 갤러리에 저장하세요. (공항 와이파이 대비)
  • 돼지코(110v) & 보조배터리 보조배터리는 반드시 기내 수하물 가방에!
  • 날씨 체크 & 옷차림 최종 점검 비 소식이 있다면 작은 우산을 챙기세요.
D-Day

출발 당일 공항으로 이동

  • 여권 실물 확인 (가장 중요!) 복사본 안 됩니다. 실물을 챙겼는지 현관에서 확인.
  • 휴대폰 데이터/로밍 설정 비행기 탑승 전 통신사 설정 재확인
  • 공항 도착 (최소 2~3시간 전) 여유롭게 도착하여 수속 진행
자주 묻는 질문 (FAQ)
Q.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인데 입국 가능한가요? 일본은 체류 기간보다만 유효기간이 길면 입국은 가능하나, 항공사에 따라 6개월 이상의 잔여 기간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 6개월 이상 남겨두시는 것을 강력 권장합니다.
Q. 현금(엔화)은 얼마나 챙겨야 할까요? 최근 일본도 카드 사용처가 늘었지만, 교통카드 충전이나 노포 식당 등 여전히 현금만 받는 곳이 많습니다. 1일 기준 5,000엔~10,000엔 정도의 현금을 비상금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비짓재팬웹(VJW) 등록은 필수인가요? 종이 서류로도 입국이 가능하지만, 비짓재팬웹을 통해 미리 QR코드를 생성해두면 입국 심사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수기에는 등록 여부에 따라 대기 시간이 30분 이상 차이 날 수 있습니다.
Q. 돼지코(110V 어댑터)를 꼭 가져가야 하나요? 일본은 110V를 사용하므로 한국 가전제품 사용 시 변환 어댑터가 필수입니다. 최근 호텔에는 USB 포트가 있는 경우도 많으나, 고데기나 노트북 사용을 위해 1~2개는 챙기시는 것이 편리합니다.
Q. 유심(USIM)과 이심(eSIM) 중 무엇을 추천하나요? 사용하시는 휴대폰이 eSIM을 지원한다면 별도의 칩 교체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한 eSIM을 추천합니다. 한국 번호로 오는 문자를 수신해야 하거나 저렴한 가격을 원하시면 유심을 선택하세요.
Q. 일본 면세(Tax Free)는 얼마부터 받을 수 있나요? 동일한 점포에서 하루 합계 구매 금액이 세금 불포함 5,000엔 이상일 때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소모품(화장품, 식품 등)의 경우 일본 내에서 개봉하지 않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