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절약부터 컨택리스 결제까지
일본은 더 이상 ‘현금만 쓰는 나라’가 아니지만, 여전히 지갑에 엔화가 없으면 곤란한 상황이 생기곤 합니다.
대형 쇼핑몰과 도심 맛집에서 유용한 컨택리스 카드 결제부터, 자판기와 편의점에서 가장 빠른 IC카드 결제, 그리고 현지 노포와 사찰 탐방을 위한 필수 현금 비중까지.
특히 해외 결제 시 여행자가 가장 조심해야 할 DCC(이중 환전) 수수료 방지 팁과 분실에 대비한 카드 설정 체크리스트를 통해, 수수료는 아끼고 결제의 편의성은 높이는 스마트한 일본 여행 결제 전략을 세워보세요.
카드에 와이파이 모양 아이콘(📶)이 있다면 꽂을 필요 없이 단말기에 갖다 대기만 하면 결제됩니다.
자판기, 코인락커, 편의점 등에서 가장 빠릅니다. 소액 현금을 동전으로 남기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카카오페이 / 네이버페이 / 토스페이가 일본의 PayPay와 연동됩니다. "페이페이데"라고 말하고 바코드를 보여주세요.
해외 결제 시 단말기에 [KRW(한화) / JPY(엔화)] 중 무엇으로 결제할지 묻는 창이 뜬다면, 반드시 JPY(엔화)를 선택하세요.
한화(KRW)를 선택하면 상점에서 임의로 정한 높은 환율과 약 3~5%의 추가 수수료가 청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