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하나 트래블로그 |
트래블월렛 |
토스 외화통장 |
| 무료 ATM |
세븐뱅크 (7-11) |
이온뱅크 (AEON) |
해외 모든 ATM* |
| 환전 수수료 |
100% 우대 (무료) |
100% 우대 (무료) |
100% 우대 (무료) |
| 인출 한도 |
일 $1,000 / 월 $5,000 |
회 $400 / 일 $1,000 |
일 $1,000 / 월 $5,000 |
| 재환전(원화) |
1% 수수료 발생 |
무료 (팔 때 환율) |
무료 (팔 때 환율) |
*토스뱅크의 경우 ATM 현지 운영사 수수료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 1단계: 화면 우측 상단의 English 또는 한국어 버튼을 누릅니다.
- 2단계: 카드를 투입구에 넣습니다.
- 3단계: Withdrawal(출금) 버튼을 선택합니다.
- 4단계: 계좌 유형 선택 시 Saving Account(보통예금)를 누릅니다.
- 5단계: 카드 비밀번호 4자리를 입력합니다.
- 6단계: 출금할 금액을 입력합니다. (최소 1,000엔 단위)
- 7단계: 영수증과 현금을 수령합니다.
📍 주의: 마지막 단계에서 통화 선택 창이 뜬다면 반드시 JPY (엔화)를 선택하세요. (DCC 수수료 방지)
환전 자주 묻는 질문
Q. 한국 은행에서 미리 환전해 가는 게 나을까요?
비상금 명목으로 1~2만 엔 정도만 미리 환전해 가고, 나머지는 트래블 카드를 이용해 현지에서 필요한 만큼 인출하는 것이 환율 우대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Q. ATM 인출 시 수수료가 발생한다고 뜨는데 무시해도 되나요?
인출 마지막 단계에서 일본 현지 ATM 수수료(110엔~220엔) 안내가 나올 수 있습니다. 트래블로그/트래블월렛 전용 ATM(세븐뱅크 등)이라면 실제로는 카드사에서 수수료를 면제해 주므로 그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Q. 환율이 오를 것 같은데 미리 다 환전해둘까요?
환율 예측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트래블 카드 앱의 '목표 환율 알림' 기능을 활용하면 원하는 환율이 되었을 때 자동으로 충전되도록 설정할 수 있어 효율적인 분할 환전이 가능합니다.
Q. 남은 동전은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을까요?
동전은 한국에서 환전이 불가능합니다. 공항 편의점에서 물건을 살 때 "현금 먼저 다 쓰고 나머지는 카드로 할게요"라고 요청하여 동전 하나까지 깔끔하게 소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카드를 분실했을 때 어떻게 하나요?
즉시 카드사 앱에 접속하여 '해외 이용 차단' 또는 '분실 신고'를 하세요.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은 앱 내에서 실시간으로 카드 정지가 가능하므로 당황하지 마세요.